사실 모르는 사람의 부음에 대해 어떻게 (반응) 예를 표하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 나라의 경우 '댓글'로만 보자면 천편일률을 떠나서 지나칠 정도이다.
마치 도배와 같은, 글자 하나 다르지 않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의 행진을 보다 보면, 고인을 평소 경애하고 있다가도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영어권에서는 '명복을 빕니다 시리즈'를 뭐라고 쓰는지 찾아봤다.
I am very sad
I am sorry to hear..
Rest in Peace
How tragic news
I am stunned and saddened ...
She was a great...
This is really sad news. I will miss u
My deep condolences to your and her family.
최소한 두통이 밀려오는 댓글들은 아니다.
- 개중 인상적이었던 코멘트
No subprime in Elysium
heaven is a better plac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