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모두의 위기는 일부에게는 기회다? 임금부담 때문에 채용을 못 하고 있었나?
난 회의적이다. 이 사안은 Industrial Relation상 사용자들간의 담합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Labor Market이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이러한 종류의 담합에 대해서도 불공정 거래의 잣대를 들이밀어야 하지 않을지.
덧.
기업은 똑똑하다. Job sharing의 개념도 모르는 정부가 하는 헛소리를 덥썩 물어서 이렇게 modification을 해 내는걸 보면....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