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혐짤임. 비호감에 ㅄ인증, 아마 초상권 허가도 안받았을 거고. '우리가 써주는데 감사해야지'따위로 생각할 가능성도.
그러나 문제는 이들은 이러면서 '우리는 뭔가를 한다!' 라는 것 자체를 광고한다는 것.
우리가 '열심히'에 얼마나 관대한가를 되돌이켜볼 필요가 있음.
반대당의 가장 큰 문제가 현재 '아웃오브안중'이라는 걸 고려해보면, 노이즈마케팅은 어쨌건 효과가있다.
@ 이 전략의 핵심은 '선빵우위'라는 것. '야당'에서 이를 까고자 할때 '하는 일 없이 트집만 잡는 것'같아 보이지 않을 방법이 있겠는가를 살펴보면 이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