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막장인 신문 따위를 보는 것보다 (그런 기사들 옆에 배너 광고를 봐라. 4 + 3 * 5 = 35 라는 사람보다 그 사람과 싸우는 사람이 더 바보다)
본인들이 '결혼시장'에서 뭐라고 하는지 보는 게 더 정확하지 않을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에게 과연 '나 그런데 가봤는데 별 거 아냐' 라고 하는지를.
@ 당연히 결혼상대에게는 나 그런데 들어본적도 없다고 하는 법. 그것도 '사회 탓'인가.
@ 물론 '나의 결혼상대자'에 대한 태도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