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 전 아동 무상보육비 9조원
-> 2년동안만
대학 등록금 반값을 지원하는 데 연간 5조원
-> 4년동안만
고교 무상교육 3조원
-> 7년동안만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연간 1조2000억원
-> 길어야 18년동안만
쌍용자동차 정상화 1조원
-> 더들텐데
월 25만원 정도 장애연금 지원비 2조원
-> 10년동안만
이런 식의 비교가 부당하다고 볼 근거는 많을 것이다. 또다른 시나리오도 있다.
취학 전 아동 무상보육비 9조원 + 고교 무상교육 3조원 + 대학 등록금 반값을 지원하는 데 연간 5조원: 연간 17조원
-> 이 아이는 졸업해서 비정규직이나 니트가 됩니다.
'노가다'보다 니트가 낫다고 한다면야 할 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