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리언 그룹은 스리랑카 출신의 Raj Rajaratnam 이 1992년 설립한 뉴욕의 헤지 펀드 회사이다. 2008년 월가에서 70억불의 가치를 가진 스타 펀드로 떠올랐다. CEO인 Rajaratnam은 이 회사를 운영하여 Lois Peltz가 선정한 13인의 최고 투자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회사의 인재를 고르는 기준은 간단하다. “Get an edge or you’re gone." 엣지있는 인재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좀 더 자세한 정보여기서 Edge란 내부자 정보를 가리킨다. Rajaratnam은 2009년 10월 16일 내부자 거래 혐의로
FBI에 체포되었다. Galleon의 투자 기법은 다른 회사의 내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주요 임직원을 빼내어 정보를 얻는 수법이었는데, 이 대상에는 McKinsey, Intel, Google, IBM, Moody's 등 유명 기업도 포함되어 있다.